전대 후문 버거킹 '트러플머쉬룸 와퍼'와 '트러플치즈감자튀김' 리뷰 및 가격 : "와퍼왕의 귀환"
서론
2년 2개월 만에 재출시
2021년 7월에 단종된 트러플머쉬룸 와퍼가 재출시 되었다.
당시에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와퍼가 돌아와서 바로 먹으러 갔다.
정보
- 위치 : 광주 북구 우치로 76
- 전남대 후문에서 걸어서 5분
- 북구청에서 걸어서 3분
- 운영시간
- 24시간 영업
- 연중무휴
- 특이사항
- 매장이 매우 넓다.
- 주문시 바로 나온다.
본론
트러플머쉬룸 와퍼 : 꽉 찬 구성
큐브스테이크 와퍼와 다르게 두께감이 있었다.
한입 물면, 육즙이 팡팡 터지면서 풍미가 느껴지는데 가히 버거의 왕이라 부를 수 있다.
지금은 단종되어서 또 몇년을 기다려야 한다.
재출시 된다면 꼭 먹어보자.
트러플치즈프라이 : 엥?
나는 "치즈"라는 단어를 보고, 치즈가 좀 늘어나는 치즈 맛이 강한 감자튀김인지 알았다.
하지만, 치즈는 전혀 녹지 않았고, 늘어나는 치즈가 아니었다.
또한 치즈의 고소하고 짭조름한 맛을 기대했는데, 뭐라 설명할 수 없는 독특한 맛이 났다.
맛이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, 기대했던 맛이 아니라서 좀 실망했다.
그럼에도 좋은 경험이었다.
가격
- 트러플머쉬룸 와퍼 세트 : 10,500
- 버거킹앱 할인 : -1,500
- 트러플치즈프라이 교환 : 900
- 합계 9,900 원
결론
역시 믿고 먹는 트러플머쉬룸 와퍼
여담
상상의 치즈감자튀김을 먹기위한 여정
트러플치즈프라이를 먹고, 내가 상상하는 치즈감자튀김이 땡겼다.
그것은 치즈가 따뜻하게 녹아서 쭉쭉 늘어나고, 고소한 맛의 감자튀김.
나는 이 상상의 감자튀김을 먹기 위해서, 노브랜드버거에 갔다.
하지만 그곳에서도 내 상상의 감자튀김은 없었다. 이렇게 나는 감자튀김을 찾기위한 여정을 떠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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